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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내부 행정망 개인정보 5,207명 열람 노출 정황_202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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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발생한 내부 행정망 개인정보 노출 사고가 약 2년 뒤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됐다. 건강정보를 포함한 민감정보까지 포함되어 관리 부실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개요 

   강원도교육청은 2023년 11월, 현업 업무종사자 대상 건강검진 관련 자료를 내부 행정망에 공유하는 과정에서 열람 제한 설정을 하지 않아 다수 교직원이 개인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상태로 게시된 사고가 발생하였다.
해당 사고는 약 2년이 지난 2026년 3월에서야 공식적으로 공지되며, 늑장 대응 및 피해자 통지 미흡 논란이 제기되었다.

 

  사고내용 요약  

    1. 회사명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 사고유형 : 내부 시스템 권한 설정 미흡에 따른 개인정보 노출

    3. 유출규모 : 약 5,207명
    4. 유출항목
        - 지역, 학교급, 기관명
        - 이름, 직종, 생년월일, 성별
        - 최초 임용일, 근속연수
        - 건강검진 여부 및 검진기관
        - 일부 건강정보(민감정보 포함)


    5. 특이사항
        - 내부 행정망에서 권한 없는 다수 교직원이 열람 가능
        - 약 2년간 미공지(늑장 대응 논란)
        - 민감정보(건강정보) 포함 사례 존재


  사고대응 타임라인  

    -  2023년 11월 30일: 건강검진 결과 포함 문서 내부 시스템 게시 (열람 제한 미설정)
    -  2024년: 노조 등 문제 제기 및 감사 청구
    -  2025년 12월 18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태료(552만원) 의결
    -  2026년 03월: 홈페이지 공지 통해 공식 유출 사실 공개
    -  2026년 03월: 전교조 강원지부 공식 사과 및 보상 요구


  개인정보 유출 관련 이메일 안내   


  대응내역  

    -  유출 인지 후 문서 열람 제한 조치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태료 처분 수용
    -  내부 업무 절차 점검 및 개선 계획 발표
    -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강화 방침 표명
       ※ 다만 피해자 개별 통지 및 보상 조치는 미흡하다는 비판 존재


 재발방지대책(권고사항)   

    1. 기술적 조치
       - 문서 DRM 및 접근권한 자동 통제 시스템 적용
       - 내부 행정망 RBAC(권한 기반 접근통제) 강제 적용
       - 민감정보 포함 문서 업로드 시 자동 탐지·차단(DLP)
       - 로그 기반 열람 추적 및 이상 접근 탐지


    2. 관리적 조치
       - 개인정보 포함 문서 배포 전 보안 검토 의무화
       - 유출 사고 발생 시 즉시 개별 통지 체계 확립
       - 민감정보 최소 수집 및 분리 관리


  관련기사(출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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